
BRAND
예술, 고요한 삶, 라스코
라스코, 인류의 아름다운 삶이 시작된 곳
LASCAUX FROM LASCAUX
2만 년을 견딘 예술,
그 이름을 빌리다
프랑스 남서부에 위치한 라스코 동굴은 추위와 맹수의 공격을 피하는 은신처의 기능을 넘어, 상형언어와 예술작품 등 지적 탄생이 함께 발현된 인류 최초의 주거공간입니다.
1940년 네 명의 소년이 발견한 이 동굴의 벽화는 2만 년이 지난 오늘까지 색을 잃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깊어지는 예술 — 라스코 더 맨션은 그 이름에서 출발했습니다.
BRAND CONCEPT · HOMMAGE
빌라 네끼,
90년의 아름다움
밀라노에 위치한 빌라 네끼는 1935년 건축가 포르타루피(Portaluppi)가 설계한 저택입니다. 정문에서 수영장으로 이어지는 푸르른 유월의 등나무길은, 라스코 더 맨션이 추구하고자 하는 주택에 대한 철학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삶의 공간 전체가 예술의 공간으로 거듭날 정도로, 고요하면서도 화려한 아름다움을 가진 주택입니다.
2022년 작 영화 「하우스 오브 구찌」의 촬영지로 활용될 만큼, 90년이 지난 지금도 그 주택 자체의 아름다움은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으며, 이렇게 오랫동안 지속되는 깊은 가치는 라스코 더 맨션의 모티브가 되었습니다.
Villa Necchi Campiglio, Milano · Piero Portaluppi, 1935
CORE VALUE
라스코를 이루는
네 가지 기준

다섯 세대가 각각의 층과 출입 동선을 따로 갖습니다. 공용 복도를 지나지 않고 세대로 직접 진입하며, 정원과 테라스 또한 세대별로 완전히 분리됩니다.

건축 입면 및 조경에 대한 건축적인 접근을 통해 인접 건물 및 SUITE 간 프라이버시를 완벽하게 확보하고자 하였습니다.

곡면으로 흐르는 석재 입면은 층마다 다른 깊이의 그림자를 만듭니다. 모든 세대에서 남산과 도심을 향해 시야가 열리도록 창의 위치와 높이를 설계했습니다.

로마 전체가 나보나로 되어 있다고 해도 무방할 만큼, 역대 건축 역작을 가장 많이 배출한 석재입니다. 라스코 더 맨션은 건축 외벽 전체에 나보나 트라버틴을 사용하였습니다.
BE USED NAVONA TRAVERTINE
시간이 증명한 석재
Travertine is the stone that produced the most masterpieces of architecture in history, so much so that it is irrelevant to say that the entire city of Rome is made of travertine.
라스코 더 맨션은 건축 외벽 전체에 나보나 트라버틴을 사용하여 영속성 있는 주거 본질의 독보적 가치를 추구하였습니다.